장로의 역할(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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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02 23:30본문

♡ 하나님 말씀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사도는 십자가 고난 앞에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던 사람입니다. 그는 생명의 위협으로 인해 그리고 두려움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세 번 부인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용서를 받았습니다. 성령의 임재를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파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네로 로마 황제의 전 지역적 핍박을 대비하여 기록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잔인한 그리스도의 핍박을 준비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베드로는 장로들, 젊은이들, 교회 전체에게 권면합니다. 세상 속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말씀은 “너희는 양 무리의 본이 되어라.”입니다.
(베드로 전서 5장 2~4절을 교독하겠습니다.)
장로는 다른 성도들에 대한 감독과 보호, 훈육과 교훈, 지시의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건전한 교리를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영적으로 성숙시키며, 핍박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 수 있도록 만들어 감으로써 교회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며, 마지막 날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함께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를 통하여 장로들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를 기르고 보호하고 목양하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설교한 것처럼 양을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첫 번째, 양은 아무 풀이나 먹습니다. 그래서 목자는 독초가 자랄 시기에는 독초를 제거하거나 독초가 없는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두 번째, 해충에 약하기 때문에 약품을 가지고 목욕을 시켜 주어야 합니다.
세 번째, 양털이 많이 자랄 때에는 넘어지면 뒤집어져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빨리 일으켜 세워 주어야 합니다. 늦게 일으켜 세우면 소화 문제로 폐에 가스가 차서 몇 시간 안에 죽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자리를 옮기면서 풀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풀뿌리까지 모든 풀을 다 먹기 때문에 다음에 먹을 풀이 없어집니다.
다섯 번째, 항상 물을 주기 위해 물을 찾으러 다녀야 합니다.
여섯 번째, 양은 눈이 나빠 겁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곳으로 가도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목자는 막대기로 양을 인도해야 합니다.
일곱 번째, 양들끼리 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중재시키고 약을 발라 주어야 합니다.
여덟 번째, 늑대나 이리와 같은 야생 동물로부터 밤새도록 지켜 주어야 합니다.
양은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시도 눈을 돌리면 안 됩니다. 항상 지켜보아야 합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으로 사람을 세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것 처럼 장로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뜨겁고 기쁜 마음으로 성도들을 이끌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그 뜻 안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섬기라고 권면합니다. 더러운 이득을 위해 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천국에서 커다란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성도들의 본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강제적으로 지배하거나 굴복시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겸손하게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닮으라고 권면합니다.
우리는 각자 보호해야 하며 목양해야 할 하나님의 양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써 하나님의 양들을 잘 돌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말씀은 “너희는 장로에게 순종하며, 서로 겸손해라.”입니다.
(베드로 전서 5장 5~6절을 교독하겠습니다.)
“장로에게 순종하라.” 의미는 장로의 결정에 순종하고 존경 가운데 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겸손하라.” 의미는 나이가 많든 적든, 교회 리더이든 아니든, 다 서로 겸손하게 섬기며 일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종 들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 교만한 사람들을 대적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종 들의 말에 겸손히 듣고 사랑하며 섬기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은혜를 베푸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가끔 우리의 위치와 신분에 대해 염려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하나님의 인정이 사람들의 칭찬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권면합니다.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의 때에 우리를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종인 장로님께 순종하며, 서로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칭찬과 축복을 다 받으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세 번째 말씀은 “너희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겨라.”입니다.
(베드로 전서 5장 7절을 교독하겠습니다.)
베드로는 염려와 걱정, 스트레스, 매일의 수고를 홀로 짊어지는 성도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빠르게 하나님께 우리의 염려의 기도를 올려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겸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혹시나 염려와 걱정으로 매일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계십니까? 하나님께 걱정들을 기도로 올려 드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쁨과 감사로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죄와 어리석음으로 생겨난 어려움이 계십니까? 빨리 회개하시고, 어려움을 기도로 올려 드리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용서와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든 걱정, 근심, 고난과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빨리 맡기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걱정, 근심, 고난, 스트레스에 벗어나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온전한 평안을 누리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너희는 양 무리의 본이 되어라.”
“너희는 장로에게 순종하며, 서로 겸손해라.”
“너희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겨라.”
우리는 각자 보호해야 하며 목양해야 할 하나님의 양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써 하나님의 양들을 잘 돌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그 뜻 안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섬겨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종인 장로님께 순종하며, 존경 가운데 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겸손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는 성도 분들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의 모든 걱정과 근심, 그리고 고난과 스트레스를 기도로 맡기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선하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무슨 문제가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믿고 기도하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현재 악한 리더들로 인해 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겸손하고 하나님의 종인 리더들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 닮은 리더들이 많이 생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다 함께 베드로전서 5장 8~9절을 봉독하겠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두운 영들은 악하며 늘 악한 일들을 만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나라, 사랑을 믿고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