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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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03 13:39본문

♡ 하나님 말씀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장막절 절기 마지막 날 곧 8일째 되는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목소리 높여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 출애굽기 17:1~7절을 봉독하겠습니다. )
장막절은 초막절, 수장절이라고도 부릅니다. 장막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인 이집트에서 나와서 40년 동안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까지 여행하는 기간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길을 인도하셨습니다. 텐트인 장막을 치고 거두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시고, 때로는 반석에서 물을 공급하셨습니다. 약속의 땅인 이스라엘에 도착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회상하고 1년에 한 번 감사 예배인 장막절을 드렸습니다.
레위기 23장 39~43절에 의하면, 장막절 기간 동안 사람들은 마당에 텐트인 장막을 짓고 일주일 동안 장막에 거주하면서 먹고 잤습니다. 의무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쁨으로 생각하고 지금도 집 마당, 옥상, 발코니, 주차장 등 7일 동안 가족들과 함께 텐트 안에서 식사를 하고 아침,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시편 113~118편을 부르면서 나뭇가지를 흔듭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는 장막절 첫날 제사장이 스가랴 14:8을 낭독했습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그리고 장막절 기간동안 1~7일 동안 매일 실로암 못에서 물을 길어 제단에 붓는 의식이 행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40년 광야에서 반석에서 물을 공급하신 것을 감사하며, 앞으로 비를 주심으로 풍성한 추수가 있기를 소망하는 의식이었습니다. 제단에서 물이 흘러내리는 동안 백성들은 서서 이사야 12장 3절인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를 찬송하였습니다.
또한 이 모든 의식이 마무리 되는 8일 째 날, 사람들은 성회에 모였습니다. 7일 동안의 모든 의식을 멈췄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와서 비가 오기를 기도하며, 한 해 동안 읽었던 모세오경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성경을 마무리합니다. 모세 오경 마지막 장인 신명기 34장을 읽고 창세기 1장 1절을 다시 읽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모세 오경 두루마리인 토라를 들고 회당을 일곱 바퀴를 돌며 노래하고 춤을 춥니다. 사람들은 토라에 입을 맞추고 손을 대며 하나님의 말씀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사탕이나 사과로 장식한 종이나 천으로 만든 깃발을 만들어 행진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사탕을 던져줍니다. 시편 119편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의식 행사를 통하여 성경 구절을 체험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8일째 되는 날은 ‘큰 구원의 날’로 지켰습니다. 이 날은 대속죄일에 결정된 죄 용서의 판결이 나는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마지막 사죄의 날이라고 믿었습니다.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 받고 가장 깨끗해진 상황이라고 믿었습니다. 용서 받은 자들이 누리는 축제의 날이었습니다.
이런 마지막 축제의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진정한 영적 갈증을 해소할 분은 오직 자신 뿐임을 선포하셨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39절을 봉독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이심을 주장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출애굽 당시 반석을 쳐서 물이 나온 것처럼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생명수가 흐를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성령의 생수가 흐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말씀은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으라.”입니다.
우리에게는 반드시 물이 필요합니다. 물이 없으면 우리의 생명도 작물도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물의 소중함을 잃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물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을 구할 수 없습니다. 광야에서 물이 귀중한 것처럼 말이지요.
이처럼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중요합니다. 우리의 생명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우리는 죄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 광야에서 반석에서 물이 난 것처럼 우리의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어떤 사랑과 비교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시고 모든 사람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그 분의 죽음과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절대로 순교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들처럼 두려움이 많은 사람들이 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깨달음으로 성령의 임재를 받음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천국을 믿게 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용기 있게 순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그들의 변화와 우리 이전에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순교했던 많은 분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진실이지 거짓이 아닙니다. 만약 거짓이었다면 기독교는 없어졌을 것입니다. 기독교만큼 핍박을 받은 종교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닌 자신을 희생시키는 종교는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의 가치관이 변화됩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심을 알면 우리는 모든 면에서 변화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의 주인공이 내가 아닌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되십니다. 그리고 온전한 믿음과 용기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말씀은 “너희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경을 온전히 해석해 주십니다. 광야에서 물이 소중한 것처럼 너희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장 중요한 존재임을 말합니다. 자신이 구원자이심을 말합니다. 자신을 통해서만 온전한 회개가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 안에서 만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성령의 임재가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온전한 회개와 사랑의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일어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영적 목마름을 예수 그리스도께 와서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의 임재를 말씀하십니다. 생수의 강이 배에 흐른다고 말씀하십니다. 영적 생수의 강이 나의 내면에 흐른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강물이 계속 흐르는 것처럼 우리의 내면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성령의 임재가 계속 흐른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내면의 기쁨은 나를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살릴 것입니다. 생명의 강이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갈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임재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그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그 사랑에 늘 함께 함으로 우리의 내면에 기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내면의 기쁨과 행복이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 가시기를 바랍니다.
5월 24일은 성령 강림 기간입니다. 성령 강림 기간 이전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며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시간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자이시며, 죽음과 부활을 온전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월 24일에는 성령의 임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이 필수적인 것처럼 우리에게 성령의 임재는 필수입니다. 온전히 성령의 임재 안에서 기쁨 충만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을 늘 항상 느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성령의 임재가 우리의 삶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 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멋진 예수 그리스도와 항상 함께 하시기를
성령의 임재가 풍성하시기를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느껴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