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새 생활(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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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4 18:43본문

♡ 하나님 말씀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바울이 제1차 투옥 시에 로마감옥에서 기록 되었다. 연대는 A.D 61-63추정.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부여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운 삶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1. 너희는 옛 지체를 죽이라(5-7절)
땅에 있는 지체는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과 탐심은 우상숭배이다. 죄의 본성에 따른 죄악들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악의 최고가 탐심이다. 즉 이성에 대한 탐심이 음란과 악한 정욕이며, 돈에 대한 탐심 의 발현이 부정과 사욕이다. 이러한 탐심이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면 하나님 대신 탐심이 그 사람의 주인이 되고 우상이 된다. 우상이 커지면 결국 하나님이 보이지 않게 된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하다.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엡2:2 - ‘그 때에 너희는 이 세상 풍조와 공중 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바울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는 명령에 순종하지 않은 자가 불순종의 아들들이며 이들 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옛 지체를 죽여야 산다. 옛지체를 죽이므로 이 땅에서 승리한다.
2. 너희는 위에 것을 생각하라(1-4절)
골1:13-2:23 이 그리스도의 존재와 탁월성을 강조, 이단 경계 - 교리적 설명.
후반부 3:1-4:6 은 그리스도인들의 거룩한 삶에 대한 실천적 권면이다. 즉 교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믿음은 실제 삶에서의 윤리적 실천까지 연결 되어야 한다.
‘위엣 것을 찾으라.’고 권면한다. 성도는 땅의 일에 생각 말고 하늘의 것에 관심과 목표를 두고 살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본 원칙으로 불신자들의 삶과 구별 짓는 삶이다. 성도들이 위의 것을 찾아야 하는 이유? 우리 옛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죽고 그 분 안에서 새롭게 탄생되었기 때문이다. 우린 예수 안에서 거듭났기 때문에 새롭게 살아 야 한다! 즉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중생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새 생명으로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3.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이다(10-11절)
참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산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을 때에 우리의 모든 죄와 옛 지체들이 십자가 위에서 죽었다. 죄에 대해서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았으므로 우리는 새사람을 입었다. 새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자이다. 그리고 지식과 능력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리스도 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