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자존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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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01 22:35본문

♡ 하나님 말씀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107주년 3.1절 1919년 3월1일, 한 민족이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여 독립 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날을 기념하는 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과 말을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나의 모든 행위까지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피할 수 가 없다.
1. 너의 생각과 말을 감찰하시는 하나님(2-4절)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생각을 통촉하신다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멀리 계시기 때문에 내가 무슨 생각을 품고 있는지 알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심지어 나의 잠재의식까지도 모두 알고 계신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음부에 있을지라도 주님은 항상 그곳에 계신다. 그러므로 내가 주를 떠날 수가 없다. 나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특히 고난과 절망 중에 있을 때 주의 오른 손이 붙드시고 소망의 항구로 나를 인도 하신다.
2. 너를 주께서 신묘막측 하게 지으셨다(13-15절)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이 창조 하셨다. 그분의 거룩하신 목적을 위해 인간을 지으셨다. 인간을 지으시되 신묘막측하게 지으셨다.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언급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연약한 자, 소외된 자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서로 배려와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3. 너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존재이다(16-18절)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나를 보셨다.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다. - 16절.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미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일단 그분을 만나면 존귀한 존재가 된다.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면, 그 순간부터 그는 더 이상 평범한 자가 아니다. 그는 즉시 비범한 존재가 되며, 그의 존재는 우주적 차원에서 중대한 의미를 갖게 된다. 전에는 그는 모래알처럼 많은 무명의 한 사람이며, 우주의 하찮은 존재요, 즉 먼지와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나는 하나님의 큰 계획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귀중한 존재이다. 목자되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양들의 이름까지 일일이 다 아신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중한 존재이다. 주님께서 나를 수많은 무리 가운데서 불러내어 자신의 것으로 삼으신다면, 그 순간부터 나는 무명의 존재가 유명한 존재로 즉 하나님의 작품인 귀중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우린 이런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이 땅에서 승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