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게디 광야와 다윗(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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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6-01 04:13본문

♡ 하나님 말씀
15. 다윗이 사울이 자기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광야 수풀에 있었더니
16.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17. 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아버지 사울도 안다 하니라
18.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머물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9. 그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이르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쪽 하길라 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0.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넘길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 하니
21. 사울이 이르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22. 어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그는 심히 지혜롭게 행동한다 하나니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에 숨었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23. 그가 숨어 있는 모든 곳을 정탐하고 실상을 내게 보고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니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몇 천 명 중에서라도 그를 찾아내리라 하더라
엔게디는 돌산이며, 사해 옆에 있는 작은 오아시스이다. 이스라엘의 남동쪽에 있는 소금물 호수이다. 높이 600미터 이상이며 절벽이 있고 그 위는 넓은 고원이 펼쳐진다. 그 고원과 절벽은 심한 침식으로 골이 파여서, 협곡과 동굴이 많다. 이것이 엔게디 광야이다.
1. 넌 엔게디 광야에서 무엇을 하려는가?
황량한 광야에서 다윗은 어떻게 목숨을 부지하고 살았는가? 그러나 그곳은 신비롭고 아름답다! 그는 스스로 엔게디 광야에 들어간 것이 아니다.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 왕을 피해 도망친 것이다. 그가 목숨을 건지려고 달아난 도망자 신세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도 다양한 색깔의 광야를 맞게 되고 그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죽음만이 기다리는 그곳에서 어떻게 당신은 살려고 하는가? 다윗은 도망친 그 광야에서 진리의 장소, 아름다운 장소, 사랑의 장소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사랑은 믿음에서 시작된다! 우리 인생의 막힌 담이 있을 때, 그 광야에서 하나님은 “나를 믿고 따르 라! 나의 사랑 속에 거하라” 이렇게 말씀하신다.
2. 믿음을 키우는 광야에서 넌 무엇을 하느냐?
광야에 있을 때, 해야 할 임무도 없고 지켜야 할 약속도 없고, 그 무엇에도 매여 있지 않다. 그저 깨에 있고 그저 살아 있으면 된다 그것이 전부다.
어떤 사람은 광야에 있을 때,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부지런히 일을 찾고 있다. 주님은 일이 아니고 믿음을 원하신다. 그리고 먼저 사랑을 원하신다! 주님을 믿고 사랑 안에 거하면 모든 일들이 해결된다.
광야는 또한 겁나는 곳, 위험한 곳, 순식간에 우리의 목숨을 앗아가 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곳에서 주를 믿고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의 위대한 신비와 삶의 특별한 소중함에 직면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키우신다!
3. 내가 주를 믿고 주께로 피합니다!
모세의 광야 이야기는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분간 하 는 법을 훈련받았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을 배웠다. 그들의 광야 체험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사는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다윗의 광야체험은 한 인간에게 미움 받고, 인간이기를 거부 당하고, 한 마 리 사냥감 신세로 전략한 젊은이가 주를 믿고 의지하는 삶과 주를 배반 하고 사울과(사탄의 영) 동역해야 하는 것의 갈림길에 서 있다. 그러나 다윗은 주를 믿고 의지하여 주를 피난처로 삼는 길을 선택했다. 다윗은 어떤 위험과 유혹에 직면할 때마다 어떤 사람이나 상황보다 여호와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