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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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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주께서 주시는 축복(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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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8-0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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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선물을 주신다.



1. 너희는 하늘의 양식을 먹어라(14-15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아무것도 거둘 수 없는 곳에서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셔서 생명을 얻었다.


1) 그들은 날마다 만나를 거두면서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법을 배워야 했다. 육신을 위해 매일 음식이 필요하듯이 우리는 영혼을 위해서 영적 양식이 날마다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2) 광야 - 이스라엘 백성을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는 장소. 하나님만을 사랑하도록 하나님과 진한 사랑의 장소이다.

 

인간 고난, 사업도 안 되고, 학생 공부도 안 되고 비전도 보이지 않는 상태, 최악의 상태. 그럴 때 우리는 난 티끌이구나! 먼지로다” 생각할 때 하나님을 찐하게 만나는 축복의 시간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으면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끝없는 사랑 - 완전한 사랑 헷세드 사랑.



2. 하나님의 축복은 공평하다(16절)


만나는 공평하게 모두가 한 오멜씩 취했다. 오멜(오메르) - 2.3리터.

질병으로부터 보호해 주었다. 우리에게 주신 복 = 일용할 양식 믿음 필요


1) 우리는 매일 매일 필요한 일용할 양식에 만족하며 감사해야 한다.

2) 우리는 벌써 1년 이상의 양식을 준비했다. 30, 60, 100배를 받았다.

3) 그런데 특별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결실한 포도나무와 감람나무의 축복을 주신다. 이런 자는 이미 물질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는 자이다.



3.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지 마라(19-20절)


모세가 만나를 누구든지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는 명령을 했다그것은 내일도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기 위함이다그러나 더러는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다. 그들은 불순종으로 첫 시험에 불합격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가끔 하나님의 테스트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날마다 주 만을 의지하라고 말씀하신다세상을 의지하는 자는 파멸이다.

* 2025년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물질의 복과 영적인 믿음의 복을 풍성히 받아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