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체검색 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세계산돌교회

모바일메뉴 열기

설교말씀

믿음의 본(2025/11/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12-31 18:02

본문

1d48cacbb834c7aac47ee130d2a0665a_1767171633_3874.jpg
 


하나님 말씀


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교회를 건축하면서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모든 상황에서 참 하나님의 사랑이 눈에 잘 보이는 사람이구나. 그래서 하나님께 늘 감사할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이 나에게는 왜 너무도 선명하게 보일까요? 왜 나에게만 보이는 걸까요? 하나님의 사랑과 선물이 이처럼 큰데 왜 사람들은 그 상황을 감사하지 못할까요? 그리고 왜 매일 불평, 불만이 넘칠까요? 똑같은 상황인데 왜 이렇게 다른 결과로 느낄까요? 왜 스스로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까요? 분명히 하나님께서 지키고 계시는데 말이지요?

 

이 질문을 하면서 과거가 생각이 났습니다. 신학교를 가기 전 나의 과거가 생각났습니다. 그때는 너무도 불행 했습니다. 성경도 열심히 읽고 기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정확하게 눈에 보였습니다. 모든 일에 다른 길은 다 막히고 딱 한 곳만 항상 열렸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선택 권한이 없었습니다. 항상 계획은 아는데 마음은 불평, 불만이 가득하고 화가 늘 차 올랐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행복하신데 왜 나는 이리도 불행합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쁘실 때 나도 기쁘고 싶습니다. 이렇게 스물일곱까지 기도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올린 기도가 응답을 받아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선물이 눈에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면서, 건축헌금이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모여서 20252월 말에 완전히 대출을 갚았던 하나님의 사랑, 창원에서부터 올라오셔서 인테리어 공사해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 헌금이 부족하여 교회 의자부터 모든 것을 중고로 보고 있었는데 헌금이 들어오고 좋은 의자와 강대상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하나님의 사랑, 교회 입구부터 모든 인테리어 하나하나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완벽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 무료로 스피커와 음향시설 설치를 도와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 불가능으로 보였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하나 준비되어 만들어져 가는 기적을 저는 체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벽하신 분이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시구나.”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회 건축할 때 건축 헌금이 부족하여, 집에 있는 모든 돈을 모았습니다. 강 목사님께서 암 선거로 받았던 보험금, 나 시집 갈 때 가져 가라고 했던 물질, 곽 장로님의 집 담보로 은행 대출, 장 인주 장로님의 암 선거 보험금을 모았습니다. 평생 누구에게 대출을 받아 본 적이 없고 겁쟁이인 제가 무슨 용기였는지 그냥 하나님의 음성만 믿고 일을 저질렀습니다. 분명 대출금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는 것을 다 같이 알면서도 감사함으로 빌려 주셔서 그 또한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10개월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듯 모든 일용한 양식을 많은 분들을 통하여 부어 주신 사랑 감사했습니다.

 

20252GTX공사로 건물이 팔려서 십일조를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못 받을 줄 알았던 결혼 자금을 교회로 부터 받으므로 3월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한 하나님의 사랑, 모든 결혼 준비하면서 결혼식장부터 신혼여행 그리고 웨딩촬영, 본식 웨딩드레스, 가구 등 다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50% 목회자 할인 받은 결혼식장, 조금 부족해 보였던 신부 대기실이 갑자기 7~8월에 리모델링, 웨딩 촬영 때 비만 온다고 했는데 밝은 햇빛도 주시고 비도 주시고 다양한 날씨를 주셔서 하나님의 다양한 연출로 사진 촬영, 싱가포르 항공 50주년 기념 행사로 반값 비행기표할인, 좋은 숙소도 3박 지불에 4박 이용, 본식 드레스도 나에게 어울리는 예쁜 새 드레스를 만들어 주시고, 좋은 가구도 저렴하게 잘 구입하게 해 주시고, 가구도 어머니이신 강목사님께서 사주시고, 집도 주시고, 아직 심사는 있지만 대출 금리도 싸게 받을 수 있는 곳을 알게 해 주시고, 생각지도 않은 시어머니의 시스템 에어컨 선물 등 너무 하나님의 사랑이 넘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시집가는 딸을 위해 하나하나 선물을 부어 주셨습니다. 지금도 풍성히 부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예비 신랑 성격과 생각 그리고 교회 집사님을 통하여 대화법을 깨닫게 해 주셔서 이제 조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비 신랑이 두려움이 아닌 상황 속에서 조금씩 하나님의 선물과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한 가정으로 출발할 수 있게 하여 주심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집도 교회도 결혼도 꿈꿔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의 사랑이 너무도 커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을 너무도 사랑해서 목사가 된 사람입니다. 제가 노력해서 모아둔 재산이 천만원이며, 이것도 교회 집사님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모은 재산입니다.

 

세상 적으로 보면 참 아무 대책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가 되고 나서 저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을 늘 체험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아픈 사람들이 고쳐지고, 천국 구원을 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람들이 변화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며, 하나님 사랑을 받으며, 감사하면서 매일 행복했습니다. 어떤 누구도 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었고,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주시고 싶은 선물이 항상 정확하셨고, 그 선물을 항상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물임을 정확하게 알려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은혜였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됩니다. 그러나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성도 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다르게 만드셨으며, 다른 삶을 주셨으며, 다른 선물을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꼭 주시고 싶은 선물, 여러분이 가장 기뻐할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선물을 기다리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물을 알아보는 눈이 있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알아보는 눈을 가지므로 삶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작은 선물부터 큰 선물까지 하나님의 선물을 꼭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말씀은 너희는 가정생활을 귀히 여기며 돈을 사랑하지 말아라.”입니다.

(히브리서 134절을 봉독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3장은 성도들의 생활에 대한 교훈입니다. 성도 분들 중에 교회 생활은 중요시하면서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은 중요시 여기면서 교회 생활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생활은 교회, 가정, 사회 전반 모두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모든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로 연결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빛나야 합니다. 이처럼 성도의 교회, 가정, 사회생활은 모두 중요합니다.

 

수천 년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음행과 간음으로 인해 결혼과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거룩한 수준의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신성한 제도입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결혼과 가정생활을 모든 가족 분들이 귀히 여겨야 합니다. 서로 지속적으로 사랑하며, 생각과 태도와 행동에서 서로 충절을 지켜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의 선물을 사랑으로 잘 지키고, 서로 신뢰하며, 서로 헌신해야 합니다. 서로 의지하고 서로 부족한 것들을 공급해야 합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가정은 함께 도우며 격려해야 합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모든 가족 분들은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헌신해야 합니다. 결혼과 가정생활은 혼자의 노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사랑 안에서의 결혼생활과 가정생활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사랑의 예배로 인도합니다.

 

(히브리서 135~6절을 봉독하겠습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위치에 돈을 두는 것으로서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 사람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돈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자기 인생의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대해 신뢰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확실히 신뢰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녀들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와 도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어려움 가운데 방치하지 않고 돌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도우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대적하는 자들이 많은 환경 및 건강과 물질적인 어려움이 많은 환경 속에서 믿음을 지키며 용기와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며,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가족 분들은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함께 노력과 헌신을 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녀들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와 도움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의 걱정, 근심을 가지고 가족 분들과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와 신앙의 선배들을 본 받아라.”입니다.

(히브리서 137~8절을 봉독하겠습니다.)

 

성도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보다 변화무상한 시대를 따르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신앙의 선배들을 본 받아야 합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믿음의 선배들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복음과 성도들의 삶에 대해 가르치고 그것을 모범으로 보인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믿음의 선배들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전달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누리지 못한 참된 평화와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이 가득 넘쳤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병든 자들이 치료되며, 어두운 영들이 떠나며,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사람들 마다 성령 체험이 있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이 늘 동행하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과거에 믿음의 선진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토록 모든 믿는 자에게 동일하게 위로와 힘이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변치 않으시며,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또한 교회는 성도들의 안식처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를 통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함께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이 동행함으로 우리들도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믿음의 본이 되는 가정과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가정생활을 귀히 여기며 돈을 사랑하지 말아라.”

예수 그리스도와 신앙의 선배들을 본 받아라.”

 

세계 산돌교회 성도 여러분, 모든 가족 분들은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함께 노력하고 헌신하며 함께 기도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녀들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와 도움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으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의 걱정 근심을 가지고 가족 분들과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통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함께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이 동행함으로 우리들도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믿음의 본이 되는 가정과 삶을 살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