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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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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기(2026/08/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계산돌교회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11-02 19:2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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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오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말씀과 기적을 글로 쓴 실화이며 성경 말씀 구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을 체험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다녔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들이며,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병든 사람들을 많이 고쳐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병이 치료되어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어 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에는 아픈 사람들은 죄인이었습니다. 죄를 많이 지어서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신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들을 멸시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찾아갈 수밖에 없는 유일한 치료자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말씀은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찾으라.”입니다.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분이 누구일까요? 우리가 힘들고 괴롭고 가장 마음이 아플 때 누구보다 가장 힘들어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시험 당할 때에도 절대로 돌을 떡으로 만드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자신의 고통과 배고픔이나 자신의 명예를 위해 본인의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본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누구보다도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자기에게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무료로 치료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흘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것을 아시고 말씀으로 기적을 베푸십니다. 떡 일곱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여자와 어린아이들을 합쳐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무료로 먹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는 사랑을 베푸십니다. 배가 고프고 병들고 힘없는 모든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 주시고 먹을 것을 나누어 주십니다.

 

우리의 삶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가장 힘들고 가장 아플 때 누구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사탄은 늘 예수 그리스도를 찾지 못하도록 우리를 바쁘게 만들거나, 고통과 힘듦 안에 우리를 가둡니다. 희망도 없고 포기하도록 만듭니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사랑과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고통과 힘듦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회이며, 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을 기회이며, 믿음이 성장하는 기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말씀은 “너희는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아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12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후 그들도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삶을 살았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하며,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도록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기도하였으며,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늘 체험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체험해야 합니다.

 

믿음과 사랑은 나누는 것입니다.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을 체험했다면 나누어야 합니다. 사랑받기에 부족한 사람에게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의 사랑과 기적을 체험하도록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힘든 일이 있으면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세 번째 말씀은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로 살아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과 말씀은 많은 사람을 살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입술은 늘 교만하고 늘 부정적입니다. 모든 입술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과 말씀을 닮아야 합니다. 우리의 입술과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큰 힘이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는 말씀을 하시며, 배고픈 자들에게 음식을 주시는 말씀을 하시며, 천국 구원의 말씀을 하십니다.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말은 곧 기도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듣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말을 듣고 판단하십니다.

 

말과 행동 모두 중요합니다. 그러나 먼저 말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이 무엇인지? 그것을 늘 고백하고, 말하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을 닮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찾으라.”

“너희는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아라.”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로 살아라.”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을 늘 체험하시므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푸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나아가 모든 입술과 말에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성도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