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선교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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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산돌교회 작성일 26-01-16 16:29본문

* 부하라의 역사
부하라 도시의 설립자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아부쉬로 알려져 있다. '부하라'란 이름의 뜻에는 여러 설이 있는데, 소그디안 언어의 '배움'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는 설과 인도의 산스크리트어에 성전이란 뜻의 단어인 '비카라'에서 파생되었다는 설이 있다. 현재 부하라는 아랍 세력의 침입으로 이슬람화가 된 곳이다.
죽음의 도시 부하라를 놓고 영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기도를 했다. 그러자 검고 깊은 웅덩이의 밑에서 위까지 성령의 불이 덮는 것을 보여 주셨다. 지금 부하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2001년 7월 10일
새벽 기도 중에 작은 난쟁이를 보았다. 난쟁이는 왕이 들고 있는 홀을 가지고 있었다.
부하라 사람들의 영적상태는 매우 연약했고 이 지역에는 왕과도 같이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진 어두운 영이 도시를 지배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도시의 어두운 영들을 너무 쉽게 보지 말고 영적으로 무장하고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들려주셨다.
나는 기도로 무장하고 주님과 함께 동행해야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치 다윗이 적군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것처럼 승리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했으며 주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반드시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